경주 감포오류 고아라 해변과 봉길 대왕암 해변, 전촌솔밭해변, 나정고운모래해변, 관성솔밭해변 등 5개 해수욕장이 개장합니다.
관광객 1천만명 시대를 맞이한 경주는 올 여름 휴가철에 피서객 120만명을 맞이하겠다는 목표로 해수욕장별로 특색에 맞게 개발했습니다.
한편 포항해양경찰서는 다음달 31일까지 성범죄수사반을 포항 영일대해수욕장 여름파출소에 상주시켜 여성 신체부위를 몰래 촬영하거나 신체 접촉을 통한 성추행, 강제추행 등 성범죄를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