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8일 '제220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청도읍 고수리 우수저류시설에서 공무원, 유관기관, 현장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해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가졌다.
군은 이날 제8호 태풍 너구리 북상에 대비해 긴급 안전점검을 벌이고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현장 확인 및 일제점검과 함께 상습 침수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침수지역에 설치한 우수저류시설에 대해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홍보 캠페인도 실시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청도지구수해상습지 개선사업의 일환인 원정교 가각부 확장사업공사 등 조기완공과 청도천 생태하천 정비사업을 친환경 공법으로 시공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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