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에서 엉뚱한 매력의 기획사 CEO 역할을 맡은 배우 신성록이 매회마다 다채로운 수트 패션을 선보여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그는 평소 시도하기 힘든 패턴이나 컬러의 수트를 187cm의 큰 키와 환상적인 비율로 멋스럽게 소화해내 옴므파탈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수트에 타이를 매야 한다는 공식을 깨고 쁘띠 스카프, 부토니에를 매치하여 수트 스타일링에 또 다른 공식을 만들어 내고 있으며 골드시계, 컬러 브레이슬릿으로 악세서리 스타일링마저 완벽히 소화해 내고 있다.
매회 신성록의 패션에 포인트를 더해주는 골드 시계는 그의 극 중 CEO라는 역할과 어우러짐과 동시에 예상치 못한 엉뚱함을 보여주는 그의 캐릭터와 잘 부합하여 극에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그가 최근 자주 착용하는 골드시계는 '아르키메데스' 제품으로 알려졌다. 깔끔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디테일로 수트 패션의 포인트로 제격인 아이템이다.
신성록만이 보여 줄 수 있는 센스만점 수트 스타일링은 매주 월, 화 저녁 10시에 KBS 2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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