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트로트의 연인' 신성록의 레전드급 수트 스타일링 '화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2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에서 엉뚱한 매력의 기획사 CEO 역할을 맡은 배우 신성록이 매회마다 다채로운 수트 패션을 선보여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그는 평소 시도하기 힘든 패턴이나 컬러의 수트를 187cm의 큰 키와 환상적인 비율로 멋스럽게 소화해내 옴므파탈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수트에 타이를 매야 한다는 공식을 깨고 쁘띠 스카프, 부토니에를 매치하여 수트 스타일링에 또 다른 공식을 만들어 내고 있으며 골드시계, 컬러 브레이슬릿으로 악세서리 스타일링마저 완벽히 소화해 내고 있다.

매회 신성록의 패션에 포인트를 더해주는 골드 시계는 그의 극 중 CEO라는 역할과 어우러짐과 동시에 예상치 못한 엉뚱함을 보여주는 그의 캐릭터와 잘 부합하여 극에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그가 최근 자주 착용하는 골드시계는 '아르키메데스' 제품으로 알려졌다. 깔끔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디테일로 수트 패션의 포인트로 제격인 아이템이다.

신성록만이 보여 줄 수 있는 센스만점 수트 스타일링은 매주 월, 화 저녁 10시에 KBS 2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