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과 한국수력원자력㈜ 청송양수발전소가 6월부터 취약계층 학생들을 대상으로 드림월드컵(축구교실)을 운영 중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4시에 청송군 파천면 파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운영되는 드림월드컵은 야외활동이 부족한 결손가정의 청소년들에게 충분한 운동과 새로운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송양수발전소 직원들은 학생들과 축구시합을 하고, 경기가 끝난 후에는 고민을 상담해주는 멘토 역할을 맡았다.
이기복 청송양수발전소장은 "학생들이 밝게 자라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드림월드컵의 목적"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학생들에게 많은 경험을 선물하고 싶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국힘 중앙당 공천위원회, 박완수 경남도지사, 제9회 지방선거에서 도지사 후보 단수 공천 결정!
[취재 현장-최영철] 퇴직 후 5년 소득 공백기, 경남도의 정책적 대안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압수수색
"격렬한 운동 중에도 심전도 정확히 잰다"…DGIST, 웨어러블용 초저전력 반도체 칩 개발
다카이치 "한국군에 진심으로 감사" SNS에 공개 인사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