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단통법 고시 확정…휴대폰시장 대대적 변화 예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2010년 이후 27만원으로 고정돼 있던 휴대폰 보조금 상한선을 25만∼35만원 범위 안에서 6개월마다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또 10월부터는 분리공시제 시행으로 이동통신사가 제공하는 보조금의 출처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단통법 세부 고시가 확정됨에 따라 주무부처인 미래창조과학부는 분리요금제의 요금할인액과 보조금 액수가 거의 일치하도록 정치한 할인요율을 설정하는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각 이통사들도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와 공동으로 보조금-요금할인 이중혜택 방지를 위한 시스템 개선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