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민정 감금 "MBC 사장이 나를 호텔 방에 가둬놓고…" 무슨 일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김민정이 자신의 캐스팅 전쟁 사연을 털어놔 눈길을 끈다.

29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한 김민정은 자신의 20대 키워드를 '감금'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김민정은 "1971년에 MBC 사극 '장희빈'에 출연해 인현왕후 역을 맡았는데 당시 뜨거운 인기를 누렸다. 그 때 KBS에서 러브콜이 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작품이 탐나서 KBS에 가서 연습을 했는데 MBC 측에서 이를 알게 됐다"며 "MBC 사장님이 불러서 갔는데 나를 호텔 방에 가둬놓고 못 나오게 했다. 나를 두고 캐스팅 전쟁을 한 것이다. 내가 그런 때가 있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김민정 감금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민정 감금 얼마나 인기가 많았으면.." "김민정, 감금이라니 놀랍다" "김민정 감금 , 그랬던 시절이 있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