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민정 감금 "MBC 사장이 나를 호텔 방에 가둬놓고…" 무슨 일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김민정이 자신의 캐스팅 전쟁 사연을 털어놔 눈길을 끈다.

29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한 김민정은 자신의 20대 키워드를 '감금'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김민정은 "1971년에 MBC 사극 '장희빈'에 출연해 인현왕후 역을 맡았는데 당시 뜨거운 인기를 누렸다. 그 때 KBS에서 러브콜이 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작품이 탐나서 KBS에 가서 연습을 했는데 MBC 측에서 이를 알게 됐다"며 "MBC 사장님이 불러서 갔는데 나를 호텔 방에 가둬놓고 못 나오게 했다. 나를 두고 캐스팅 전쟁을 한 것이다. 내가 그런 때가 있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김민정 감금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민정 감금 얼마나 인기가 많았으면.." "김민정, 감금이라니 놀랍다" "김민정 감금 , 그랬던 시절이 있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