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할리우드 여배우 노출사진 또 유포 '파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할리우드 여배우들의 개인적인 사진과 동영상이 또 인터넷에 유포돼 파장이 일고 있어 눈길을 끈다.

20일(현지시간) 미국 여성 유명인들의 노출 사진이 또 인터넷에 유포됐다고 현지 온라인 매체가 보도했다.

TMZ에 따르면, 이날 미국 온라인 익명게시판 '포챈'(4chan), 뉴스 공유 웹사이트 '레딧'에는 할리우드 여배우 킴 카다시안, 바네사 허진스와 여자축구 스타 호프 솔로의 노출 사진이 올라왔으나 곧 삭제됐다.

또 온라인 매체 버즈피드는 지난달 사진이 유출돼 피해를 본 제니퍼 로런스를 비롯해 오브리 플라자, 메리케이트 올슨, 헤이든 파네티어 등 할리우드 여배우들의 개인적인 동영상과 사진이 온라인상에 유포됐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달 31일에는 유명인 100여명의 노출 사진이 인터넷상에 퍼지면서 제니퍼 로렌스, 리애나, 에이브릴 라빈, 앰버 허드 등 할리우드 여배우·가수들이 피해를 봤다.

美 할리우드 여배우 노출사진 유포 소식에 누리꾼들은 "美 할리우드 여배우 노출사진 유포 도대체 누가?" "美 할리우드 여배우 노출사진 유포 큰피해가 없길" "美 할리우드 여배우 노출사진 유포 무슨일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