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동해안 적조 소강…피해도 주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경북 동해안 일대의 코클로디니움 분포는 100~2천개체/㎖ 수준으로 조사됐습니다.

경북 동해안에 적조경보가 최초 발령된 지난 10일 800~3천500개체/㎖였던 코클로디니움 분포는 동풍이 심하게 불던 지난 13일 1천~2만개체/㎖로 정점을 기록한 후 현재까지 전반적인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 관계자는 "세포 활력이 눈에 띄게 감소하고 있다"며 "앞으로 남해안과 동해안의 적조는 빠르면 이번 주말에는 소강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