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윤정 라디오 임시 DJ 진행, '출산휴가' 정경미 위해 빈자리 채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 장윤정이 라디오 DJ로 나섰다.

장윤정은 지난 22일부터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 스페셜 DJ로 활동하고 있다.

이는 출산으로 자리를 비운 개그우먼 정경미의 빈 자리를 채우게 된 것.

장윤정은 "출산 이후, 남편 도경완 아나운서와 함께하는 방송 말고는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가 처음"이라며 기쁨을 드러냈다.

특히 방송 녹음 중 '정경미는 산후조리를 얼마나 해야 할까요?'라는 청취자 질문에 "20일은 짧다" "자리는 함부로 비우는 게 아니다"라며 출산 선배답게 여유 있는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MBC에 따르면 장윤정은 출산으로 자리를 비운 정경미를 대신해 25일부터 28일까지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를 진행할 예정이다.

장윤정 라디오 DJ 진행 소식에 누리꾼들은 "장윤정 라디오 DJ 진행 기대된다" "장윤정 라디오 DJ 진행 꼭 들어야지" "장윤정 라디오 DJ 진행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