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태 피아노 독주회가 26일(수) 오후 7시 30분 웃는얼굴아트센터 와룡홀에서 펼쳐진다. 올해 리스트 콩쿠르에서 전체 대상을 받은 신예 피아니스트 박근태(23)는 아시아인 최초로 바르샤바 쇼팽콩쿠르를 석권한 피아니스트 당 타이손으로부터 "가장 쇼팽적이고 시적이며 자연스러운 음악성과 좋은 소리를 가지고 있다"는 심사평을 받았다.
피아니스트 박근태는 2014리스트 콩쿠르 전체 대상 수상 기념으로 2015년 헝가리 부다페스트 리스트 콘서트 홀과 야마하 홀 초청 독주회를 가질 예정이다. 현재 연세대 대학원에 재학 중이다. 미국 카네기홀 연주 경험도 갖고 있다. 전석 무료. 053)584-8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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