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택시' 소찬휘 "2세 고민 심각, 난자 보관하려다 포기" '뭉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 소찬휘(42)가 2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놔 눈길을 모으고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택시'는 1990년대 아이콘 특집으로 가수 소찬휘, 김현정, 채연이 출연했다.

이날 채연이 "연애하고 싶다"고 운을 떼자, 김현정은 "나는 남자보다 아기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소찬휘는 "내 연령대에서 가장 고민이 되는 건 2세 문제인 것 같다. 나는 지금 상당히 심각한 상태다. 그래서 병원도 더 적극적으로 다니면서 건강을 돌보고 있긴 한데, 급한 마음에 자성생식세포를 채취해 보관해보려고 하다가 포기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현정도 "빨리 채취해 놓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고 거들었고, 채연은 "나도 권유받았다"며 공감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