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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집행면탈혐의' 박효신, 다시 채무재판 선다 "어쩌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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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효신이 다시 재판을 받게 될 예정이다.

16일 한 매체는 인터스테이지가 박효신을 상대로 낸 채무 강제집행면탈 혐의 소장을 서울고법이 최근 받아들였다고 보도했다.

박효신의 현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에 대해 "고소인의 재정 신청 중 일부에 기소 명령이 결정된 것은 사실이다. 앞으로 진행되는 재판에 성실히 임할 예정"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다만 젤리피쉬 측은 "중요한 사실은 올해 초 박효신이 공탁을 통해 전 소속사(인터스테이지)에 대한 채무변제를 모두 완료했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효신 재판 소식에 누리꾼들은 "박효신 재판 원만하게 잘 해결 되길" "박효신 재판 무슨 일?" "박효신 재판 또 채무재판에 서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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