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북한 핵실험 한 달 전 알 수 있다" 국감에서 보고해 놓고 이번에는 "타국 정보기관과 미군도 몰랐다" 변명. 그 사람들이 언제 미리 안다고 큰소리쳤나?
○…올해 청도 소싸움 경기 개장 앞두고 싸움소까지 동원해 도심 카퍼레이드 홍보에 분주. 운영권 놓고 다투느라 서로 '소 닭 보듯'하더니 큰 진전일세.
○…홍윤식'주형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서 자녀 재산과 취업 특혜 의혹에 진땀깨나 흘렸다고. 흠 없는 사람 찾기 힘들다더니 이번에도 예외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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