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 강추위 봉화 영하 9.5도…주말엔 더 춥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동(冬)장군이 맹위를 떨치면서 대구경북지역이 꽁꽁 얼어붙었다.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8℃ 기록한 8일 오후 달성군 가창면 힐크레스트에 조성된 얼음동산에서 시민들이 아름다운 풍경에 추운줄도 모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대구기상지청 관계자는
동(冬)장군이 맹위를 떨치면서 대구경북지역이 꽁꽁 얼어붙었다.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8℃ 기록한 8일 오후 달성군 가창면 힐크레스트에 조성된 얼음동산에서 시민들이 아름다운 풍경에 추운줄도 모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대구기상지청 관계자는 "추위는 다음 주 내내 이어지며 아침기온이 계속 영하권에 머물겠다"고 말했다. 정운철 기자 woon@msnet.co.kr

대구와 경북은 8일에도 강추위가 이어졌다.

이날 오전 7시 현재 봉화 영하 9.5도, 의성 영하 8.8도, 안동 영하 6.1도, 대구 영하 1.8도 등 대구와 경북 전역이 영하권에 머물렀다.

낮 최고 기온도 2∼6도 분포로 크게 오르지 않을 전망이다.

이번 주말에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최저 기온은 영하 10∼영하 2도, 최고 기온은 3∼7도로 동장군이 계속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보됐다.

대구기상지청은 "당분간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경북북부 내륙과 산간은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고 내다봤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