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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다나, 옛 데뷔 시절 모습 "풋풋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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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에 출연한 가수 다나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옛 데뷔 시절 모습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다나는 과거 자신의 SNS에 "머리를 자르니 의상 느낌도 달라지네"라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특히 다나의 숏커트 헤어 스타일은 또 다른 다나의 매력을 색다르게 과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다나는 2001년 '세상 끝까지'라는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었다.

한편, 다나(홍성미)는 1986년 7월 17일생으로, 일간지 CF모델로 연애활동을 시작했으며, 가수로는 2001년에 정규 1집DANA로 데뷔했다. 2005년에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4인조 여성 음악 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의 멤버로 합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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