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산학융합본부, 카메라 렌즈 설계·제품 개발 시간 혁신적 단축 기술 개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산학융합본부(원장 이상재)가 운영 2년 만에 산학 공동연구로 개발한 핵심 신기술을 제조업체에 기술 이전하는 첫 성과를 냈다.

신기술 개발은 류재명(사진) 금오공대 교수 연구팀 및 기업 연구원이 이끌었다.

국내 최초로 개발된 이 기술은 카메라 렌즈 및 CCTV 카메라 설계 시 렌즈 곡면의 궤적을 계산하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으로, 이를 시네마용 대구경 카메라 렌즈 개발 및 설계로 구현했다. 설계 및 제품 개발 시간을 혁신적으로 단축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렌즈 설계로 제품이 출시될 경우 최대 30억원 규모의 렌즈 수입 대체 효과가 있을 것으로 업계는 예상하고 있다.

핵심 신기술은 카메라용 교환렌즈 및 CCTV 카메라 제조 전문 광학업체 ㈜삼양옵틱스에 기술이전됐다.

구미 신평동 금오테크노밸리에 자리 잡은 경북산학융합본부는 금오공대'경운대'구미대'영진전문대 교수 및 학생과 55개 기업연구소 등이 입주해 산학 공동연구를 통해 23건의 특허 출원, 취업 71명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