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가대' 하니, 김준수 발언한 전현무에 "그런거 하지마" 일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해당 방송 캡쳐
사진. 해당 방송 캡쳐

서가대 김준수

이하늬

하니

'서가대' 하니, 김준수 발언한 전현무에 "그런거 하지마" 일침

'서울가요대상'의 진행을 맡은 걸그룹 EXID 멤버 하니가 전현무의 김준수 언급에 눈물을 보였다.

지난 14일 오후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25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는 하니, 전현무와 함께 배우 이하늬가 MC를 맡았다.

이날 전현무는 "양 옆이 모두 하니다. 어떻게 불러야 하냐"고 물었고, 하니는 "털털하니"로 불러달라고 했다.

이에 전현무는 "오늘 외모가 굉장히 준수하다"라며 하니의 남자친구 김준수를 언급했다.

옆에서 진행을 보던 이하늬는 하니를 배려해 "그런 거 하지 마"라며 말렸지만, 전현무의 짓궂은 진행에 하니를 결국 눈물을 보였다.

한편, 하니와 김준수는 6개월재 열애중이라며 공식 인정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부인하며 사과와 반성을 표명했고, 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해 한국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넘으며 반도체 수출이 1천734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부의 발표에 ...
자유통일당 소속 구주와 변호사가 한강하구 공동이용수역 수로도 공개를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2심도 패소했다. 서울고법은 정부가 북한에 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