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가대' 하니, 김준수 발언한 전현무에 "그런거 하지마" 일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해당 방송 캡쳐
사진. 해당 방송 캡쳐

서가대 김준수

이하늬

하니

'서가대' 하니, 김준수 발언한 전현무에 "그런거 하지마" 일침

'서울가요대상'의 진행을 맡은 걸그룹 EXID 멤버 하니가 전현무의 김준수 언급에 눈물을 보였다.

지난 14일 오후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25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는 하니, 전현무와 함께 배우 이하늬가 MC를 맡았다.

이날 전현무는 "양 옆이 모두 하니다. 어떻게 불러야 하냐"고 물었고, 하니는 "털털하니"로 불러달라고 했다.

이에 전현무는 "오늘 외모가 굉장히 준수하다"라며 하니의 남자친구 김준수를 언급했다.

옆에서 진행을 보던 이하늬는 하니를 배려해 "그런 거 하지 마"라며 말렸지만, 전현무의 짓궂은 진행에 하니를 결국 눈물을 보였다.

한편, 하니와 김준수는 6개월재 열애중이라며 공식 인정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