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주' 강하늘, 삭발신 부담 이유는? "다시 갈 수가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메가박스 플러스엠 제공
사진. 메가박스 플러스엠 제공

'동주' 강하늘, 삭발신 부담 이유는? "다시 갈 수가 없어"

영화 '동주'에 출연한 강하늘이 삭발 에피소드에 대한 소감을 말했다.

1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장충동 메가박스 동대문에서는 영화 '동주'(감독 이준익)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강하늘은 "고작 머리 자르는 것 때문에 영화 출연 자체를 고민할 이유가 전혀 없었다"며 영화 삭발 장면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 "머리야 기르면 되는 것이니까 삭발신은 부담이 없었고 어떤 감정으로 촬영하면 될까 고민이 많았다"며 "삭발신이다 보니까 다시 갈 수가 없었기 때문에 한 번에 촬영하는 게 외려 부담이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동주'에서 시인이 되고 싶었던 꿈 많은 청년 윤동주 역을 맡았다.

한편 '동주'는 이름도, 언어도, 꿈도 허락되지 않았던 1945년, 평생의 친구이자 라이벌이었던 시인 윤동주와 독립운동가 송몽규(박정민 분)의 빛나던 청춘을 담은 이야기로 오는 2월 18일 개봉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