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려한 유혹' 정진영, 최강희가 차예련 악행 폭로했지만 "용서하겠다" 충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방송 캡쳐
사진. MBC 방송 캡쳐

화려한 유혹

화려한 유혹 정진영 최강희

'화려한 유혹' 정진영, 최강희가 차예련 악행 폭로했지만 "용서하겠다" 충격

'화려한 유혹' 정진영이 차예련을 용서하기로 했다.

18일 방송된 MBC '화려한 유혹' (손영목-차이영 극본, 김상협-김희원 연출) 30회에서는 신은수(최강희)가 강석현(정진영)에게 강일주(차예련)의 과거 악행을 폭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은수는 과거 자신의 가방에 비자금 문서를 넣은 게 일주라고 폭로했고, 이에 석현은 갈등했다.

석현은 고민 끝에 일주를 따로 불렀고 "난 네가 목적을 이루기 위해 어떤 짓을 했건 심지어 사람을 죽였다 해도 널 용서하겠다. 단, 전제조건이 있다. 네가 지금까지 하지 못 했던 일 진형우를 마음에서 지워라. 그는 네 적이야. 그 자를 죽이지 못하면 네 미래도 없어 그것만 하면 네 손을 들어주겠다"고 일주를 용서했다.

이를 밖에서 듣고 있던 은수는 충격을 받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부인하며 사과와 반성을 표명했고, 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해 한국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넘으며 반도체 수출이 1천734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부의 발표에 ...
자유통일당 소속 구주와 변호사가 한강하구 공동이용수역 수로도 공개를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2심도 패소했다. 서울고법은 정부가 북한에 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