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리멤버' 박성웅, 父 교통사고 의심 "한진희가 사건 급히 덮으려고 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 캡처
사진.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 캡처

'리멤버' 박성웅, 父 교통사고 의심 "한진희가 사건 급히 덮으려고 했다"

'리멤버-아들의 전쟁' 박성웅이 과거 아버지 교통사고에 대해 의심을 품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박동호(박성웅 분)는 과거 아버지의 교통사고에 대해 의심을 하기 시작했다.

이날 아버지의 교통사고를 수사했던 형사를 만난 박동호는 "박변의 아버지가 사고 나기 전에 나한테 남일호(한진희 분) 얘기를 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형사는 "그때 남일호가 사건을 급하게 덮으려고 했다"고 덧붙여 두 사람의 숨은 이야기가 무엇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한편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