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금체불 기업 유동성 지원 특례보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신보재단 가입당 1억원 이내

대구신용보증재단이 21일부터 '임금체불 기업 지원 특례보증'에 나선다. 설을 앞두고 일시적 경영 애로로 근로자의 임금을 체불하고 있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해 신속한 유동성 지원을 통해 임금체불 해소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단, 내달 29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용한다.

지원 규모는 전국 500억원으로, 보증비율(100% 전액보증) 및 보증료율(연 1%)을 우대받을 수 있으며, 보증 한도는 같은 기업당 1억원 이내로, 보증신청일 현재 퇴직금을 포함한 체불임금액 범위 내(체불근로자 1인당 600만원 이내)에서 재단의 심사기준에 의해 결정된다.

이찬희 이사장은 "이번 특례보증 지원을 통해 일시적 유동성 부족으로 임금을 체불한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정상화를 도모하고, 보증지원을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특례보증의 자세한 문의는 대구신용보증재단 영업점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