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김선영, 쌍문동 선우 엄마 이렇게 청순했어? 가발 벗으니 반전 모습!
지난 16일 많은 인기 속에 종영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에서 가진 것 없어도 홀로 두 아이를 알뜰살뜰 잘 키우던 과부 김선영 역으로 나온 배우 김선영이 반전 모습을 드러냈다.
최근 김선영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우리를 울고 웃게 만들고 있는 배우 김선영! 트레이드 마크인 뽀글파마를 벗은 응팔 선우엄마의 모습을 단독 공개합니다! 이렇게 귀엽고 청초한 선우엄마는 처음이시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영은 드라마 속에서 보여주던 뽀글머리와 화장기 없는 얼굴의 선한 인상을 한 선우엄마와는 전혀 다른 세련미와 우아함을 뽐내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
한동훈도 영화 '암살자(들)' 비판 "5·18 북한 소행·세월호 민주당 소행 영화였다면?"
한동훈 "李, 어느 나라 대통령인가, 국민들이 졸로 보이나"…北포로·DMZ 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