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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혜영 '특별시민' 출연, 화려한 인맥 눈길… '절친 박소담·고경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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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방송 캡쳐
사진. tvN 방송 캡쳐

류혜영

류혜영 특별시민

류혜영 '특별시민' 출연, 화려한 인맥 눈길… '절친 박소담·고경표'

류혜영이 '특별시민'을 차기작으로 선택한 가운데 류혜영의 인맥이 눈길을 끈다.

류혜영은 지난 1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 '너와 나의 연결고리!-어벤져스 뺨치는 연예계 人라인 명단' 8위에 이름을 올렸다.

류혜영은 충무로 괴물신인으로 평가 받는 배우 박소담과 7년 절친 배우 고경표와 인맥을 맺고 있다.

91년 동갑생인 류혜영과 박소담은 2013년 영화 '잉투기'를 통해 만나 호흡을 맞췄다. 현재 류혜영과 박소담은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호흡을 맞춘 류혜영과 고경표는 대학시절부터 죽이 척척 맞는 7년 절친이다.

한편 류혜영은 영화 '특별시민'(감독 박인제)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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