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꽃보다 청춘' 류준열 향한 라미란 돌직구 "얼굴 찌그러지니까 크게 웃지마" 폭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tvN 방송 캡쳐
사진. tvN 방송 캡쳐

꽃보다 청춘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류준열 박보검 안재홍 고경표

류준열 영어

'꽃보다 청춘' 류준열 향한 라미란 돌직구 "얼굴 찌그러지니까 크게 웃지마" 폭소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류준열의 영어 실력이 화제인 가운데, 류준열을 향한 라미란의 돌직구가 눈길을 끈다.

지난 9일 방송된 tvN '현장택시쇼 택시'에는 류준열, 이동휘에 이어 김선영, 이일화, 라미란이 함께 출연했다.

이날 라미란은 '응답하라 1988'에서 아들로 호흡을 맞춘 류준열을 향해 "얼굴 찌그러지니까 크게 웃지 마라. 그리고 스타병 빨리 치료해야지"라고 돌직구를 날려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지난 19일 첫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아프리카' 편에서 류준열, 안재홍, 고경표, 박보검은 아프리카 나미미아로 여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