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희망풍차 명사들의 사랑나눔' 자선경매 열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 4번째 50여 명 88점 기증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남성희)는 19일 대구보건대학교 3층 대회의실에서 '2016년 희망풍차 명사들의 사랑나눔' 자선경매를 열었다. 2013년부터 시작해 올해 4회째를 맞은 자선경매에는 88점의 물품이 기증됐으며 50여 명이 참석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구두, 우동기 대구시교육감은 족자와 합죽선, 윤갑근 대구지검 검사장은 넥타이, 남성희 대구적십자사 회장은 의류와 가방을 각각 기증했다. 윤순영 중구청장, 배광식 북구청장, 박인규 대구은행장도 물품기증에 동참했다. 또한 삼익THK㈜, 대구시의사회, 수련로타리 등 지역 기업과 단체의 성금 후원도 이어졌다. 이날 모인 성금은 1천210여만원으로 아동, 노인, 이주민 등 취약계층을 위한 생계, 주거, 교육, 의료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