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인들 환심 산 뒤…15만원 숯매트를 108만원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개월 간 1억9천만원대 판 일당 덜미

경주경찰서는 22일 속칭 '떴다방'을 개설하고 노인들을 상대로 가짜 숯매트 등을 시중가보다 7배나 비싸게 팔아온 혐의로 A(57) 씨 등 6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해 6월부터 지난달까지 경주시내 상가를 임대해 떴다방을 열고 노인 100여 명을 상대로 가짜 숯매트 등을 판매, 부당 이익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노인들에게 생필품을 무료로 나눠 주고 노래교실 등을 운영하는 것처럼 속인 뒤 15만원짜리 가짜 숯매트를 시중가보다 7배 비싼 108만원에 판매하는 수법으로 1억9천여만원 상당의 제품을 판매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