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그널' 인주 여고생사건 진범 서지훈, 대본 인증샷 "훈후한 외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tVN '시그널' (연출 김원석 극본 김은희)에서 인주 여고생 사건 진범 장태진 역을 맡은 신예 서지훈의 대본 인증샷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4일 서지훈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지훈의 훈훈한 대본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지훈은 시그널 대본을 들고 훈훈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그의 훤칠한 키와 말끔한 외모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앞서 서지훈은 '시그널' 13-14회에 걸쳐 등장해 이재한 사건 일지 가장 마지막에 적혀 있었던 '인주 여고생 사건'의 진범 장태진 역으로 활약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