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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인주 여고생사건 진범 서지훈, 대본 인증샷 "훈후한 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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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시그널' (연출 김원석 극본 김은희)에서 인주 여고생 사건 진범 장태진 역을 맡은 신예 서지훈의 대본 인증샷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4일 서지훈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지훈의 훈훈한 대본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지훈은 시그널 대본을 들고 훈훈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그의 훤칠한 키와 말끔한 외모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앞서 서지훈은 '시그널' 13-14회에 걸쳐 등장해 이재한 사건 일지 가장 마지막에 적혀 있었던 '인주 여고생 사건'의 진범 장태진 역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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