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결혼계약' 이서진-유이, 손 잡으며 다정한 부부 연기… '당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방송 캡쳐
사진. MBC 방송 캡쳐

결혼계약

결혼계약 이서진 유이

'결혼계약' 이서진-유이, 손 잡으며 다정한 부부 연기… '당황'

'결혼계약' 이서진과 유이가 다정한 부부 사이를 연기했다.

13일 방송된 MBC '결혼계약' 4회에서는 한지훈(이서진 분)이 강혜수(유이 분)가짜 부부행세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지훈(이서진)과 강혜수(유이)는 사회복지사와의 면담에서 다정한 척 연기를 했다.

사회복지사는 위장결혼을 가리기위해 두 사람과 면담을 가졌다. 이에 지훈은 두 사람이 만난 시기와 혜수가 한식자격증을 딴 시기를 줄줄이 읊으며 혜수의 손까지 덥석 잡으며 다정한 부부인 척 연기했다.

이어 사회복지사는 지훈에게 혜수의 아이 이름을 물었다. 지훈은 아이 이름을 알지 못해 당황했고, 혜수가 "은성이다" 라고 대신 대답했다.

한편, '결혼계약'은 인생의 벼랑 끝에 선 여자가 인생의 가치가 돈 뿐인 남자와 극적인 관계로 만나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을 밝으면서도 애절하게 그린 멜로드라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