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테크노파크(대구TP) 한방산업지원센터가 산업통상자원부와 대구시가 올해 지역 주력산업으로 공동 추진하는 '소재기반 바이오헬스산업' 중 '기업 주력제품 상용화를 위한 시제품 제작 지원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소재기반 바이오헬스산업은 천연물 및 한방 소재를 대상으로 하며, 바이오 관련 기술을 활용한 식품'화장품'(한)의약품산업 등 건강(웰니스) 관련 분야를 말한다.
대구TP는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8억3천여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다음 달까지 지역의 관련 기업을 모집한 후, 앞으로 2년간 선정된 기업의 주력제품 상용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친다.
대구TP 김미려 한방산업지원센터장은 "웰니스산업은 초고령사회를 맞아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된 새로운 성장 동력"이라며 "글로벌 강소기업을 육성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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