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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얼굴아트센터 '예술勞 문화路' 시리즈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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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금) 오후 7시30분… 성악과 월드뮤직앙상블 비아트리오의 만남

왼쪽부터 조지영, 노성훈, 임창한.
왼쪽부터 조지영, 노성훈, 임창한.

웃는얼굴아트센터(관장 조만수)는 '예술勞(로) 문화路(로)' 두 번째 시리즈로 성악가 5명과 월드뮤직앙상블 비아트리오를 초청, '더 보컬리스트 위드 비아트리오 클래시컬 보이스'를 주제로 8일(금) 오후 7시 30분 웃는얼굴아트센터 와룡홀에서 개최한다.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소프라노 조지영 김현희와 테너 노성훈 윤승환, 바리톤 임창한 등 성악가들이 출연하며,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영국의 글래스톤 베리 페스티벌에 출연하여 극찬을 받은 비아트리오가 연주 및 성악가들의 반주를 맡는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현의 메아리', '쎄쎄쎄 송' 등 비아트리오의 연주곡을 시작으로 무정한 마음, 이룰 수 없는 꿈, 당신이 그리울 거예요 등 칸초네, 뮤지컬 명곡, 오페라 라보엠 하이라이트, 아리랑, 어메이징 그레이스 등 다양한 장르의 명곡들을 성악가들의 아름다운 음성과 한국적 멜로디를 살린 비아트리오의 연주로 들려줄 예정이다.

'예술로 문화로' 시리즈는 지역을 빛낸 우수 예술인들을 초청해 클래식, 국악, 무용 등 수준 높은 공연을 펼쳐, 지역민과 문화예술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고자 기획된 시리즈다. 8세 이상 입장. 전석 1만원. 053)584-8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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