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2회 도서관 주간(12~18일)을 맞아 수성문화재단 범어도서관은 '도서관을 봄, 책을 봄, 미래를 봄'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개최한다. 가장 눈길을 끄는 행사는 12일(화) 오후 2시 시청각실에서 열리는 '이문열의 문학과 삶' 강연이다. 이문열(사진) 작가는 매일신문 출신이며 지난해 제1회 매일시니어문학상 심사위원장을 맡는 등 대구와 오랜 인연을 이어나가고 있다. 무료로 들을 수 있으며 전화, 인터넷, 방문을 통해 선착순 140명만 접수 받는다.
또 ▷영어 독서능력 향상 프로그램 'Shall we AR?'(쉘 위 에이알?) ▷우리 아이 두뇌 코칭을 위한 두뇌 테스트 ▷채인선 작가의 그림책 '더, 놀고 싶은데' 원화 17점 전시회(어린이자료실) ▷다문화 자료 전시 '다樂(락)방'(국제화자료실) ▷사서가 정한 '2015년 범어가 사랑한 책들' 전시회(종합자료실) 등이 마련된다. 범어도서관 홈페이지(library.suseong.kr/beomeo), 053)668-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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