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새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의 촬영 현장이 포착됐다.
지난 7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류준열과 황정음이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일산 호수공원에서 '운빨로맨스'를 촬영중이라는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류준열과 황정음은 벚꽃나무 아래에서 소반에 정화수를 떠놓고 돗자리에 꿇어앉아 있는 모습이다.
특히 결혼 후 첫 복귀작으로 '운빨로맨스' 를 택한 황정음의 파격적인 숏커트 헤어가 눈길을 끈다.
이에 대해 류준열과 황정음 소속사 측은 "본격 촬영에 앞선 티저 촬영"이라며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운빨로맨스'는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미신을 맹신하는 여자 심보늬(황정음)와 수식과 과학의 세계에 사는 공대남자 제수호(류준열)가 만나 벌이는 로맨틱 코미디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 의 후속으로 5월 25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