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쌍둥이 자매이 등장하자 김구라의 반응이 눈길을 끈다.
18일 밤 11시10분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 끼가 없는데 보조출연에 계속 도전하는 쌍둥이 자매가 등장했다.
이날 쌍둥이 자매 박금주와 박진주는 "보조출연을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시작해서 경력 3년차"라며 "현재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단역으로 출연 중"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이어 드라마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풍선껌',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 등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구라는 자매들을 보며 "한국의 패리스힐튼 자매 같은 그런 느낌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