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승엽, 통산 3천600루타 달성…역대 두 번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타자' 이승엽(40·삼성 라이온즈)이 한국프로야구 역대 두 번째로 개인 통산 3천600루타를 달성했다.

이승엽은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SK 와이번스와 홈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1-0으로 앞선 1회 2사 3루에서 상대 선발 메릴 켈리로부터 중전 적시타를 때렸다.

이로써 이승엽은 은퇴한 양준혁에 이어 두 번째로 개인 통산 3천600루타를 채웠다.

이승엽은 양준혁의 통산 최다 루타 기록(3천879루타)에도 한 발짝씩 다가가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