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세경, 인도서 소외 여성 돕기 봉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신세경(26)이 인도에서 소외 여성 돕기 봉사에 나선다.

신세경은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여성 교육 사업을 펼치는 인도 북부 바라나시로 지난 7일 출국했다고 소속사 나무엑터스가 8일 밝혔다. 신세경은 유네스코한국위원회 특별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신세경은 또래 여성들에게 이른바 '희망 재봉틀'을 전달, 권리 찾기와 자립을 도울 계획이다.

소속사는 "신세경이 방문하는 지역의 여성들은 카스트 제도와 종교 차별, 가부장적 문화 등으로 지위가 낮은데다 성차별과 조혼 등의 이유로 교육 기회를 대부분 박탈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도 소외 여성에게 재봉틀을 후원할 수 있는 '재봉틀이 나르샤' 캠페인은 유네스코한국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 31일까지 계속된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