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디어 마이 프렌즈' 고현정 조인성, 연인의 달달 통화…"너 애타라고 안보여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tvN 디어 마이 프렌즈 캡처
사진. tvN 디어 마이 프렌즈 캡처

'디어 마이 프렌즈'에 출연하는 고현정과 조인성이 달달한 화상채팅으로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13일 오후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1회에서는 박완(고현정 분)과 서연하(조인성 분)가 화상채팅을 하며 달달한 포스를 풍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화상채팅을 하던 박완은 카메라에서 잘 보이지 않는 서연하에게 "카메라 좀 똑바로 해봐"라고 했고, 서연하는 "싫어. 너 애타라고 안보여줘"라며 박완을 놀렸다.

이후 박완은 한동진(신성우 분)에게 걸려온 전화를 받았고, 이를 본 서연하는 "다른 남자랑 통화하는거 듣기 싫어 당장 꺼"라고 질투했다. 이에 박완은 화상채팅을 종료하며 서연하를 섭섭하게 만들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