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슈가맨' 박혜경, 가수 포기하려 했던 이유? "성대결절 때문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슈가맨' 가수 박혜경이 성대결절로 가수를 포기하려 했다고 고백했다.

박혜경은 24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서 슈가맨으로 소환됐다. 그는 1997년 더더로 발표한 '내게 다시'를 불렀다.

박혜경은 1997년 더더로 발표한 '내게 다시'를 불렀고, '고백' '주문을 걸어' '너에게 주고 싶은 세 가지' '레몬 트리' '안녕'을 연이어 열창했다.

노래를 마친 박혜경은 감격에 겨운 듯 눈물을 흘렸다. 그는 "전 다신 노래를 못 부를 줄 알았다"며 "성대결절이 심하게 와서 목 상태가 너무 안좋았고, 가수를 하지 않으려고 중국에서 플로리스트로 활동하고 있었다"고 털어놨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