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풍문쇼' 조영남, 윤여정과 이혼 후회 中? "대화 중 절반은 윤여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제공
사진.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제공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조영남이 윤여정과의 이혼에 대해 후회하고 있다는 풍문에 대해 방송한다.

최근 대작 논란을 일으킨 조영남이 전 부인인 배우 윤여정의 영화 시사회에 꽃다발을 들고 참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로 인해 일부에선 그들이 화해를 한 것이 아니냐는 풍문이 떠돌았다.

이에 대해 한 기자는 "조영남이 영화의 VIP관람권을 지인을 통해 얻었다"며 "윤여정은 조영남이 왔는지 조차 모르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지혜는 "조영남이 굳이 시사회까지 참석한 것은 (윤여정과의) 관계 변화를 원해서인 것 아니냐"라며 조심스레 의견을 내비췄고, 한 패널은 "조영남이 윤여정을 그리워하는 것 같다"고 얘기했다.

이어 그는 "(조영남이) 여러 여자 친구들을 만나고 있지만 조강지처였던 윤여정의 목소리가 가장 많이 듣고 싶다고 하더라"며 "지금까지 쭉 이혼을 후회하고 있다고 한다"고 밝힌 사실을 알렸다.

실제로 조영남이 하는 대화 중 절반은 윤여정에 관한 것이라고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조영남이 영화 시사회에 들고갔던 꽃다발은 결국 윤여정에게 전달되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조영남과 윤여정의 관계가 회복될 수 있을지, 그 진실은 30일 밤 11시에 공개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