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노 신델라와 기타리스트 함춘호의 '드라마틱 콘서트' 가 6월 1일(수) 오후 7시 30분 웃는얼굴아트센터 와룡홀에서 열린다.
(재)달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2016년 두 번째 '스마일 토크콘서트'는 고혹적인 소프라노와 감미로운 기타 연주로 가요와 재즈, 클래식 등 관객들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곡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무대에서는 소프라노 신델라와 기타리스트 함춘호가 출연해 아름다운 연주는 물론 노래에 얽혀 있는 낭만적인 이야기도 함께 들려준다. '가시나무', '메모리', '문 리버' 영화 , '지나간 나날들'(Those were the days), 'The map of the world', '낭만에 대하여', 'O mio babbino caro', '보고픈 마음', '볼라레', '베사메 무초' 등이 연주된다.
지난해에 이어 지역민의 관심 속에 이어지고 있는 '스마일 토크콘서트'는 연주자와 관객의 사이를 더 가깝게 만들고, 예술 공연의 눈높이를 관객과 맞추고자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매회 전석 예약이 이어지고 있다. 전석무료, 10세 이상. 053)584-97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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