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에 출연한 배우 신소율이 자신의 밥상을 공개했다.
1일 신소율은 자신의 SNS를 통해 "딱지가 내 밥을 노린다"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여기서 '딱지'는 사진 속 밥상을 노려보고 있는 신소율의 고양이를 가리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신소율이 자신의 밥상이라고 소개한 상 위에 컵라면과 인스턴트 냉동 만두처럼 보이는 음식이 담겨있다.
특히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밥을 먹어야 한다"며 걱정되는 투로 댓글을 달았다. 이에 신소율은 "컵라면 맛있단 말이에요!"라고 귀엽게 응수해 어쩔 수 없는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신소율은 1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