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싱글' 김혜수가 패션 화보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배우 김혜수는 공개된 화보 속에서 화이트 톤의 수트를 입은 채 쇼파에 반쯤 드러 누워 여왕의 자태를 뽐내었다.
오는 16일 발간하는 하이컷 4종 화보에서는 오로지 김혜수만이 소화할 수 있는 독보적인 패션을 선보여 우아함과 도발적인 포스를 선보였다.
이어 김혜수는 화보 촬영 후 인터뷰에서 영화 '굿바이 싱글' 속 맡은 배역인 톱스타 주연에 대해 "워낙 단순하고 사람을 잘 믿기 때문에 상처를 많이 받는 캐릭터이다. 배우는 늘 사람들의 관심 속에 있는 것 같지만, 혼자 있을 때는 남들보다 더 고독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김혜수는 '굿바이 싱글'에 함께 출연한 배우 서현진을 언급하며 "요즘 연기를 너무 잘한다. 정석을 차근차근 밟고 싶어하는 욕심 있고 야망있는 배우"라고 극찬했다.
한편, 영화 '굿바이 싱글'은 6월 29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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