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16일부터 전국 점포에서 제철을 맞은 청도 운문 산딸기, 화순 생블루베리를 판매하고 있다. 청도 운문 산딸기는 청정 생태보호지역에서 농약이나 기타 화학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재배한 '왕딸' 품종으로, 다른 산딸기보다 크고 맛도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화순 생블루베리는 유리온실에서 생산돼 날씨나 병충해의 영향을 적게 받았다. 가격은 청도 운문 산딸기 6천980원(500g, 박스), 화순 생블루베리 5천480원(200g, 팩). 이마트 제공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