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故신해철 미공개 음원, 게임 배경음악으로 듣는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원한 마왕' 고(故) 신해철의 생전 목소리가 게임 화면 속에 울려 퍼진다.

게임업체 아이덴티티모바일은 23일 "신작 모바일 역할 수행 게임(RPG) '크라이'에 가수 신해철의 미공개 음원을 배경음악(BGM)으로 사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음원은 신해철이 생전 작곡하고 부른 데모곡을 넥스트 멤버들이 마무리 작업해 완성했다.

이날부터 '크라이' 사전 등록 페이지를 통해 15초 미리 듣기로 감상할 수 있으며, '크라이'의 정식 출시 이전에 특별 페이지에서 독점 선공개될 예정이다.

'크라이'는 신과 맞서 싸우는 독특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액션 역할 수행 게임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