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토요일 독자 여러분을 찾아가는 '광장' 칼럼과 종교칼럼의 필진이 7월부터 일부 바뀝니다.
서민 단국대 의대 교수와 장우석 독립영화감독(복합문화공간 물레책방 대표)은 정혜성 재미시인, 이정미 MBN앵커와 함께 '광장' 칼럼을 꾸려나갈 예정입니다. 기생충학을 전공한 서 교수는 등의 저서를 펴낸 바 있습니다.
종교칼럼은 동화사 총무국장 각정 스님과 범어교회 장영일 담임목사가 새 필진으로 합류했습니다. 하창호'한인갑 신부는 하반기에도 계속해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 '변화' 언급에 입장? "함께 계엄 극복하고 민주당 폭주와 싸우는 것만이 대한민국·보수 살 길"
李대통령 "북한이 남한 노리나?…현실은 北이 남쪽 공격 걱정"
李대통령 "'노동신문' 접근제한, 국민 '빨갱이'될까봐서? 그냥 풀면 돼"
국힘 지지층 80% 장동혁 '당대표 유지'…중도는 '사퇴' 50.8%
한동훈 "김종혁 징계? 차라리 날 찍어내라…우스운 당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