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 4일 국회 비교섭단체 대표 발언에서 "국회의원 세비 절반으로 줄이자"고 제안. 어차피 안 될 줄 알면서 한 소리는 아니겠지요.
○…영천시 공무원, 수천만원 뇌물 받아 청탁 비용으로 쓰고 사무관 승진한 뒤 술자리에서 실언했다 들통. 옛 사람이 세 치 혀(舌)가 화(禍) 부른다고 한 까닭.
○…경북도내 시'군 기초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의원끼리 자리 나눠 먹고 미리 내정하는 등 잡음과 말썽. 혹 자리 차지해 떡고물이라도 먹겠다는 심보?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