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5시 40분쯤 안동시 풍산읍 상리교에서 경북도청 방면으로 달리던 트레일러 화물 차량이 넘어졌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트레일러에 실려 있던 4t 무게의 철판 6장이 도로에 떨어지면서 편도 2차로 중 한 개 차로가 통제돼 8시간 동안 차량 통행에 큰 불편을 겪었다.
경찰은 커브 길에서 트레일러가 무게 중심을 잃고 넘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13일 오전 5시 40분쯤 안동시 풍산읍 상리교에서 경북도청 방면으로 달리던 트레일러 화물 차량이 넘어졌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트레일러에 실려 있던 4t 무게의 철판 6장이 도로에 떨어지면서 편도 2차로 중 한 개 차로가 통제돼 8시간 동안 차량 통행에 큰 불편을 겪었다.
경찰은 커브 길에서 트레일러가 무게 중심을 잃고 넘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검찰 보완수사 폐지에…한동훈 "161명이 좀비처럼 저질러버린 사태"
381명 사라진 투표자 수…투표 끝난 뒤에도 손댔나 '조작 의혹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