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경북도 평가대회'에서 영양군 일월면 용화2리 대티골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정족2리 농은고리마을은 '우수상'을 차지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로 3년째 주민의 자율적인 마을개발 우수사례를 발굴해 자율'창의력'협동심을 고취하고 공동체와 지역활성화 도모를 위해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를 시행하고 있다.
최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경북도 콘테스트에 영양군은 정족2리 농은고리마을이 문화복지 분야, 용화2리 대티골이 경관환경분야로 출전해 우수상과 최우수상을 받았다.
대티골은 자연경관이 뛰어나고 마을 구성원 간의 화합이 잘 이루어져 전국적으로 이름이 알려진 체험휴양마을이다. 이날 경연에서는 발표 후 퍼포먼스로 연극을 공연해 마을주민이 함께하는 '행복마을 만들기' 주제를 잘 표현했다.
권정락 영양군 농정과장은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를 통해 마을 공동체의 화합과 활성화를 도모하고, 앞으로 의식개혁과 지역활성화를 견인해 행복한 주민, 행복한 마을 조성에 노력할 것"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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