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티드' 송정호(박해준)이 김아중을 두고 불륜을 저지르는 정황이 포착됐다.
14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 8회에서 정혜인(김아중)은 매니저 권경훈(배유람)을 만나러 갔다가 삐에로 분장을 한 사람에게 여섯 번째 미션을 받았다.
이날 미션 봉투엔 혜인 남편인 송정호와 한 여자의 사진이 들어있었다. '송정호와 이 여자의 관계는 무엇을까? 송정호가 방송에 직접 출연해 자기 입으로 말하게 하라'는 미션이었다.
이를 보고 혜인은 '방송을 종영시킨 송정호를 타겟으로 하는 걸 보면 방송을 다시 하게 할 방법이 두 사람의 관계 속에 있을 것'이라고 보고 움직이기 시작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