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당권 도전에 나선 추미애 의원(5선'서울 광진을)이 19일 대구를 찾아 지지를 호소했다.
추 의원은 이날 오후 더민주 경북도당 상무위원회 개회에 앞서 현 정세, 당 역할론 등과 관련해 견해를 밝히면서 자신이 적임자라고 주장했다.
추 의원은 "당 대표가 되어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에 이어 세 번째 정권 창출을 이루어 내겠다"면서 "대안 없는 반대와 집안 싸움을 국민에게 보이지 않도록 통합의 정당을 만들겠다"고 했다. 이어 "대선후보 경선 관리를 공정하게 해 국민이 지지하는 신뢰받는 정당으로 거듭나겠다"며 "사드 문제의 경우 필요한지 여부를 검증하고 반대 결론이 나면 분명한 반대를 하는 강단 있는 정당을 만들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