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종신, 딸 라임양과 다정한 모습 "엄마 전미라와 똑 닮은 미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윤종신 인스타그램
사진=윤종신 인스타그램

윤종신이 딸 라임양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가수 윤종신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미모 피어나는 라임 아빠옆이 좋은 큰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종신은 큰 딸 라임이를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있다.

특히 윤종신 딸 라임양은 엄마인 전 테니스선수 전미라의 모습을 똑 닮은 미소를 드러내 보는 이들에게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윤종신은 오는 29일 공개되는 윤종신의 월간 음악 프로젝트 '월간 윤종신' 7월호 'Empty City'에서 래퍼 개코와 호흡을 맞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