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이 딸 라임양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가수 윤종신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미모 피어나는 라임 아빠옆이 좋은 큰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종신은 큰 딸 라임이를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있다.
특히 윤종신 딸 라임양은 엄마인 전 테니스선수 전미라의 모습을 똑 닮은 미소를 드러내 보는 이들에게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윤종신은 오는 29일 공개되는 윤종신의 월간 음악 프로젝트 '월간 윤종신' 7월호 'Empty City'에서 래퍼 개코와 호흡을 맞춘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